2008년 07월 03일
코드기어스 R2 사운드 에피소드 1 - Code Geass R2 Sound Episode 1 [망상 배틀! 를르슈VS스자크]
모두 : 망상 배틀! 를르슈 VS 스자크
C.C : 하~. 역시 이 학교의 오픈테라스에서 마시는 홍차는 맛이 다르구나. 왠지 모르게 본고장의 냄새가 나.
카렌 : 하지만 C.C. 우리들은 앗슈포드에서 얼굴을 들어내는 것은 위험하지 않아?
C.C : 문제 없어 카렌. 이런 상황에서 딱딱한 이야기를 하는 자도 없지 않느냐.
카렌 : 이런 상황?
C.C : 그런 것을 캐묻지 않는 것이 어른이라고 하는 거다.
샤리 : 아이 참. 미레이 회장도 비레타 선생님도 왜 스자크의 편만 드시는 건가요.
미레이 : 별로 누구의 편인건 아니지만......
비레타 : 어떻게 생각해도 스자크에게 를르슈가 이길 이유가 없지 않느냐.
C.C : 재미있어 보이는 구나. 대체 무슨 이야기냐?
샤리 : 아! C.C, 카렌. 들어봐 들어봐. [왠지 모르게 평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. 신기해....... 드라마시디의 신비인가....]
지금 우리들은 루루가 어떻개 해야 스포츠로 스자크에게 이길까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.
카렌 : 를르슈가 스자크에게 이겨?
C.C : 이것 참 어려운 이야기군.
샤리 : 그렇게 말하니까 미레이 회장과 비레타 선생님도 루루가 이길 경기는 절대로 없다고 말하는 걸.
카렌 : 아~ 그래서 샤리는 화가 나 있었구나.
비레타 : 미안하구나. 잠시만 기다려라. 우리들은 전부 친분이 있는 사이라고 하면 괜찮은 거냐?
지금까지 한번도 만나지 않은 사람도 있다만.
미레이 : 음~
C.C : 듣고 보니 그것도 맞는 말이구나.
미레이 : 뭐. 상관 없는 일이지 않나? 이런 상황에서는
비레타 : 이런 상황?
미레이 : 흠~ 어른의 사~정~
비레타 : 과연.
샤리 : 납득이 너무 빨라!
C.C : 그러면 이후. 전원 친한 사이라는 것으로. 어때?
모두 : 네~
카렌 : 그러면 계속해서. 그러니까...... 를르슈가 스자크에게 이길 것 같은 스포츠가 무엇일까라는 말이지.
미레이 : 역시 를르슈라도 체력 대마왕인 스자크에게 이길 수는 없을거야.
C.C : 흠~ 흥미있는 테마구나. 그럼 펜싱 같은 건 어떠냐? 저렇게 보여도 반사신경과 도망가는 속도는 발군이다.
펜싱이라면 대등하게 싸울 수 있을 지도 몰라.
비레타 : 칭찬하는 건지 놀리는 건지......
C.C : 시합을 해서 누구든 먼저 상대에게 치명상을 준 쪽이 승리한다고 하면 돼. 스릴있는 승부가 될거야.
샤리 : 안돼! 그런건! 치명상이라니!
카렌 : 그래 C.C. 진다면 생명을 위협받잖아.
C.C : 그러냐? 나라면 괜찮다만. 여러가지 의미로.
샤리 : 그럼 수영은 어떻까?
카렌 : 수영?
샤리 : 그래. 장소는 한여름의 햇빛이 비치는 ????
비레타 : 수영장이 아니었냐?
샤리 : 하지만 수영장에는 해변이 없는걸요.
C.C : 해변?
샤리 : 흘러가는 구름. 부서지는 파도의 물보라. 바람은 여름의 향기를 싵고와. 그리고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새하얀 해변.
선명하게 그림자를 남기는 것은 수영복차림의 루루와 스자크. 이제부터 둘은 여기서 남자로써의 의지와 자존심을 건
승부를 벌이는 거야!
[이제부터 샤리의 망상......]
스자크 : 바다야! 를르슈. 빨리 수영하자.
를르슈 : 기다려. 스자크. 물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준비운동을 해야지.
스자크 : 에~ 마치 선생님처럼 이야기하네.
를르슈 : 바다속에서 쥐가나면 목숨이 위험하니까. 자! 1, 2. 1, 2.
스자크 : 하하. 뭐 그렇게 진지하게 체조하고 있어. 이얏!
[스자크는 를르슈에게 물을 뿌린다.]
를르슈 : 차가워. 무슨 짓이냐 스자크.
스자크 : 멍하게 있는 니가 나쁜거야.
를르슈 : 이녀석.
스자크 : 하하하하.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.
를르슈 : 기다려 스자크.
스자크 : 여기까지 와봐. 를르슈.
를르슈 : 아녀석. 이봐. 도망가지말라니까.
스자크 : 하하하하하.
를르슈 : 하하하하하.
스자크&를르슈 : 하하하하하~
[드디어 망상끝. 정말로 코드기어스 팀중에 샤리의 망상이 끝내주는 군요.....]
다음은 내일..... 계속 듣다보니 정신이 말린다는......
BL은 취향이 아니야~~~~~.
3:41
C.C : 하~. 역시 이 학교의 오픈테라스에서 마시는 홍차는 맛이 다르구나. 왠지 모르게 본고장의 냄새가 나.
카렌 : 하지만 C.C. 우리들은 앗슈포드에서 얼굴을 들어내는 것은 위험하지 않아?
C.C : 문제 없어 카렌. 이런 상황에서 딱딱한 이야기를 하는 자도 없지 않느냐.
카렌 : 이런 상황?
C.C : 그런 것을 캐묻지 않는 것이 어른이라고 하는 거다.
샤리 : 아이 참. 미레이 회장도 비레타 선생님도 왜 스자크의 편만 드시는 건가요.
미레이 : 별로 누구의 편인건 아니지만......
비레타 : 어떻게 생각해도 스자크에게 를르슈가 이길 이유가 없지 않느냐.
C.C : 재미있어 보이는 구나. 대체 무슨 이야기냐?
샤리 : 아! C.C, 카렌. 들어봐 들어봐. [왠지 모르게 평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. 신기해....... 드라마시디의 신비인가....]
지금 우리들은 루루가 어떻개 해야 스포츠로 스자크에게 이길까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.
카렌 : 를르슈가 스자크에게 이겨?
C.C : 이것 참 어려운 이야기군.
샤리 : 그렇게 말하니까 미레이 회장과 비레타 선생님도 루루가 이길 경기는 절대로 없다고 말하는 걸.
카렌 : 아~ 그래서 샤리는 화가 나 있었구나.
비레타 : 미안하구나. 잠시만 기다려라. 우리들은 전부 친분이 있는 사이라고 하면 괜찮은 거냐?
지금까지 한번도 만나지 않은 사람도 있다만.
미레이 : 음~
C.C : 듣고 보니 그것도 맞는 말이구나.
미레이 : 뭐. 상관 없는 일이지 않나? 이런 상황에서는
비레타 : 이런 상황?
미레이 : 흠~ 어른의 사~정~
비레타 : 과연.
샤리 : 납득이 너무 빨라!
C.C : 그러면 이후. 전원 친한 사이라는 것으로. 어때?
모두 : 네~
카렌 : 그러면 계속해서. 그러니까...... 를르슈가 스자크에게 이길 것 같은 스포츠가 무엇일까라는 말이지.
미레이 : 역시 를르슈라도 체력 대마왕인 스자크에게 이길 수는 없을거야.
C.C : 흠~ 흥미있는 테마구나. 그럼 펜싱 같은 건 어떠냐? 저렇게 보여도 반사신경과 도망가는 속도는 발군이다.
펜싱이라면 대등하게 싸울 수 있을 지도 몰라.
비레타 : 칭찬하는 건지 놀리는 건지......
C.C : 시합을 해서 누구든 먼저 상대에게 치명상을 준 쪽이 승리한다고 하면 돼. 스릴있는 승부가 될거야.
샤리 : 안돼! 그런건! 치명상이라니!
카렌 : 그래 C.C. 진다면 생명을 위협받잖아.
C.C : 그러냐? 나라면 괜찮다만. 여러가지 의미로.
샤리 : 그럼 수영은 어떻까?
카렌 : 수영?
샤리 : 그래. 장소는 한여름의 햇빛이 비치는 ????
비레타 : 수영장이 아니었냐?
샤리 : 하지만 수영장에는 해변이 없는걸요.
C.C : 해변?
샤리 : 흘러가는 구름. 부서지는 파도의 물보라. 바람은 여름의 향기를 싵고와. 그리고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새하얀 해변.
선명하게 그림자를 남기는 것은 수영복차림의 루루와 스자크. 이제부터 둘은 여기서 남자로써의 의지와 자존심을 건
승부를 벌이는 거야!
[이제부터 샤리의 망상......]
스자크 : 바다야! 를르슈. 빨리 수영하자.
를르슈 : 기다려. 스자크. 물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준비운동을 해야지.
스자크 : 에~ 마치 선생님처럼 이야기하네.
를르슈 : 바다속에서 쥐가나면 목숨이 위험하니까. 자! 1, 2. 1, 2.
스자크 : 하하. 뭐 그렇게 진지하게 체조하고 있어. 이얏!
[스자크는 를르슈에게 물을 뿌린다.]
를르슈 : 차가워. 무슨 짓이냐 스자크.
스자크 : 멍하게 있는 니가 나쁜거야.
를르슈 : 이녀석.
스자크 : 하하하하.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.
를르슈 : 기다려 스자크.
스자크 : 여기까지 와봐. 를르슈.
를르슈 : 아녀석. 이봐. 도망가지말라니까.
스자크 : 하하하하하.
를르슈 : 하하하하하.
스자크&를르슈 : 하하하하하~
[드디어 망상끝. 정말로 코드기어스 팀중에 샤리의 망상이 끝내주는 군요.....]
다음은 내일..... 계속 듣다보니 정신이 말린다는......
BL은 취향이 아니야~~~~~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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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7/03 22:01 | 드라마시디 번역 | 트랙백 | 덧글(0)


